편의점 알바보고 “저러니까 저나이에 편의점 알바나 하고있지”라고 말한 친구 인성 논란

편의점 알바보고 “저러니까 저나이에 편의점 알바나 하고있지”라고 말한 친구 인성 논란

한 커뮤니티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직업비하’ 발언으로 인한 인성논란이 일고 있다.

‘너네 솔직히 편의점 알바 안좋게 봐?’라는 제목의 글로 내용은 시작이 되었다.

글쓴이는 한친구랑 편의점을 가서 물건을 고르고선 계산대로 향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은 무뚝뚝함 + 기분이 살짝 언짢을 정도의 행동으로 계산을 해주었다.

그리고선 편의점 밖으로 나가면서 아르바이트생이 들리게끔 “저러니깐 저나이에 편의점 알바나 하고있지”라고 말하며 나와서 충격을 먹었다고 한다.

글쓴이의 친언니 역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진행중에 있어 많은 충격을 받아 정말 일반 사람들이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무시하고 안좋은 직업으로 보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글을 남겼다.

글을 본 누리꾼들은 분노하여 “본인은 나중에 뭐할지 궁금하네” “인성에 문제 있는 사람인듯 걸러라” “몇천원 짜리 사러가면서 무슨 대우를 받길 원하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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