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뚱뚱한데 학교에서 비만 검사 했는데 남자 ‘반장’이 해준 문자 ㅠㅠ (감동실화)

나 좀 뚱뚱한데 학교에서 비만 검사 했는데 남자 ‘반장’이 해준 문자 ㅠㅠ (감동실화)

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할 비밀들은 있다.

특히나 여자의 경우 ‘몸무게’가 더 그렇다.

겉모습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고 특히 10대 여학생이라면 더욱더 심하게 신경을 쓸 것이다.

학교에서 한 여학생은 ‘BMI'(체질량지수. 체중(kg)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통해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 측정법) 를 했었는데 수치가 높게 나온것이다.

이에 많이 의기소침해 하고 걱정하고 있었지만 평소 인기 많던 남학생 반장에게 온 문자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내용:)

나 비엠아이 오늘 비만그거 재는거에서 우리반에서 나만 그거 검사 할 정도로 높게 나왔나바 우리반은 쌤보다 회장이 쌤 거쳐서 막 전ㄴㄴ달사항 많이전해줘서 혹시 체육부장이나(우리학교는 키 몸무게 체육부장이 써 ㅋ.ㅋㅋ.ㅋ) 회장이 애들한테 말할까봐 솔직히 존11나 걱정했는데

문자를 본 많은 누리꾼들은 반장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와..이런 남자애들 내주위에선 한번도 못봄

“문자 보낸거에서 쓰니 기분 나쁠까봐 배려하는게 눈에 선하다ㅠㅠ 와 진짜 쟤는 인기 많을 수 밖에 없겠네 그래서 학교랑 반이 어디라구..?

“ㅈㄴ 스윗하다

“한국에서 10만분의 1꼴로 있다는 개념남이네

“이거 다시봐도 개설렌다 ㄹㅇ… 조카 실제로도 착하고 다정다감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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