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을 너무 생생하게 해서 소름돋는 친구.

혼잣말을 너무 생생하게 해서 소름돋는 친구.

한 커뮤니티에 친구가 아무도 없는 곳에 대고 혼잣말을 누군가랑 대화 하듯이 말해서

귀신을 보는건지, 정신적으로 병이 있는 건지 조언을 부탁한다며

글을 올렸다.

다음은 본문내용이다.


친구가 평소에 아무도 없는데 옆에를 보면서 대화를 해요..

” 아 진짜?? 대박이다 ” ” 오늘은 뭐했어? ” ” 나도 오늘 힘들었어 ” 등등

그냥 평소에 일반사람들이 할수있는 혼잣말이 아니라 정말 친구랑 대화하는것처럼 혼잣말을 해요..

다른사람들이랑 있을 때는 안그러는데 혼자있으면

아무도 없는 곳에 말을 막 하다가 제가 가서 ” 누구랑 말하는거야? ” 라고 물어보면

” 나 아무말도 안했는데?? ” 이런식으로 그냥 넘어가요.. 귀신이 보이는건지..

이런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병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여러번 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주는데 제 친구 병원에 데려가 봐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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