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만 하면 여자친구가 다른 여자로 변합니다..

‘롤’만 하면 여자친구가 다른 여자로 변합니다..

‘여자친구가 피씨방만 가면 변해요’ 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

17살인 이 커플은 여학생에 순수하고 착한 모습에 반해 남학생의 적극적인 고백으로 달달한 사랑을 이어 갔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게임을 좋아한다고 피씨방에 가자고 한 뒤부터 상황이 달라졌다고 말하며

여자친구는 “리그오브레전드”를 즐겨 하는데 게임만 시작하면 상대방의 “부모님 안부”부터 “반려견의 안부”까지 물어보며

세상 듣도 보도 못한 욕을 시전한다고 말하며

처음 그 광경을 보았을 땐 굉장히 당황했지만 게임에서 져서 많이 화가 났나보다 생각을 했는데

그건 오산이 였다며 자신은 게임을 잘 못하는데 이젠 자신에게 까지 욕을 한다며

“아니 ㅅㅂ 거기서 궁을 그렇게 쓴다고? 나가 뒤져야겠다? 그치?”

“아니 ㅁㅊ 거기서 막타를 가져가면 어떡해?? 대가리 박아야겠지?”

“아니 돌았어? 여기서 블루를 먹는다고?”

라면서 욕을 시전합니다. 이런 여자친구 어쩌면 좋죠??

다른 여자들도 다 이런가요?? 라며 네티즌에 의견을 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롤은 어쩔수없어 이해해줘”, “극공감한다”, “게임에 폐해ㅋ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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