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담배피다 불이났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담배피다 불이났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담배를 몰래 피우다가 학교를 태울뻔?

A고등학교에서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다

난간에 버린 담배꽁초의 불이 과자봉지에 붙어 불이 날뻔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학생들은 점심시간에 다른 학생들과 선생님이 없자 서로 돌아가면서 망을 보며

교실 난간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다가 발소리가 들리자 급하게 담배꽁초를 버리면서

불이 과자봉지에 옮겨붙어 일어난 소동이다.

다행히 식사를 마치고 지나가던 체육 선생님이 탄 냄새가 게속 나자 냄새를 쫒아가던 중

난간에서 올라온 연기를 보고 원인을 찾아내었다.

큰 불로 이어질수 있는 상황을 체육 선생님의 발견으로 초기의 진압을 해

작은 소동으로 일은 일단락 되었다.

해당 학생들은 평소에도 행실이 좋지않아 소위 양아치 무리의 속한 아이들이였으며,

몇몇의 학생들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았으나

추후에 보복이 두려워 모르는척 지나갔다고 한다.

이 사건의 가해자들은 봉사활동 및 정학의 처분이 내려졌고 부모님을 소환해 반성문을 제출하였다고 한다.

해당 학교의 교장선생님은 이번일을 계기로 ‘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 금연교실 ‘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한다.

대부분의 학교는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중이지만 최근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어 많은 학교에서

금연을 위한 색다른 방법을 모색중이다.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