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무개념 학생들 (ㄹㅇ 생각없음)

버스정류장 무개념 학생들 (ㄹㅇ 생각없음)

한문철의 블랙박스 몇 대 몇 프로그램에서 버스 정류장 무개념 급식들이 나와 화제다.

이 무개념 급식들은 버스정류장에서 이미 출발하여 조금 앞에서 신호에 걸려

신호 대기중인 버스를 타고 싶어 정차중인 버스의 문을 두드렸는데

버스기사가 문을 열어 주지 않자 앞문을 발로 휘갈겨 버렸다.

그러자 화가 난 버스기사는 야 임마!! 야이 개XX야라고 욕을 하면 흥분을 하였다.

법적으로 버스정류장을 벗어난 버스는 승객을 탑승시키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 무개념 급식들은 분명 알고 있었을 것이다. 버스기사도 안 태워주고 싶어서 안 태우는 게 아닌데

이런 행동을 한다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기사님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그랬을텐데 참으로 안타깝다.

한편 네티즌들은 “수원 양아X들 너무 존X 많음”, “그 동네는 어쩔 수 없음”, “가정 교육 ㅆㅅㅌㅊ”, “부모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