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스킨십 신고하면 ‘상점’ 받는다 (당사자는 ‘벌점’)

학교에서 스킨십 신고하면 ‘상점’ 받는다 (당사자는 ‘벌점’)

청소년 인권행동 아수나로 에세 전국 354개 중. 고등학생의 이성 교제 규제 실대를 파악했다.

조사 한 학교에 81%의 학교에서 이성교재가 세 번 이상 발각되면 퇴학까지 한다는 교칙을 발표했다.

또한 기숙사를 운영하는 학교는 이성 교제 규제가 더욱 엄격하다고 알려졌다.

물론 학교에서 연애를 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다소의 스킨십이 있을 수도 있다.

성적인 스킨십이나 다소 남들에게 안 좋아 보이는 행동에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지만.

손을 잡는 행동이나. 팔짱을 끼고 다니는 행위 등 연애들 사이에서 하는 행동에서 제약이 가해지면

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큰 불만을 표출할 것이다.

그리고 몇몇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교개 이성 간 연애를 신고하면 상정을 준다는 말도 안 되는

교칙을 만들어서 시행하고 있다.

손잡고, 팔짱 끼는 행위 포옹 들을 했다고 벌점을 준다는 것은 청소년들의 인권침해의 모습도 보이고 있다.

물론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이를 벌점이라는 교칙보다는

이성 교제와의 스킨십에 관련한 성교육이나 현실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소의 학생들 사이에서는 어른들의 시대적 사고방식은 “꼰대리즘”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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